사회

울산 앞바다서 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원 발견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2-26 17:00:00 조회수 26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3일 울산 앞바다에서 실종된 60대 선원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3일 울산 동구 미포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111톤 어선에서 실종됐고 어제(2/25) 오후 2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 나정항 앞 바다에서 주민의 신고로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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