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10월 말까지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단을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1월 감시단 공개 모집 결과 18세 이상의 울산시민 79명이 응모해 심사를 거쳐 최종 1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시단은 대기오염 배출사업장과 공사장 비산먼지, 악취 사업장을 감시하고 환경 홍보활동을 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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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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