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항에 장기 방치된 선박으로 인한 사고 위험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본격 정비에 나섰습니다.
울산해수청은 현재 울산항에 6개월 이상 운항하지 않는 선박은 모두 25척이며, 이 가운데 일부는 사고와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침수·침몰 선박 5척에 대한 제거 명령을 내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대집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