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산업안전보건공단, 가스안전공사, 울산도시공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일반산단 안전관리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14개 산단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안전 관리계획에는 13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환경 실태 점검과 함께 옹벽과 절토사면 등 시설물 안전관리와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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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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