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북구에 '공공심야약국' 지정‥ 5곳으로 확대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2-27 17:00:00 조회수 24

북구 송정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울산 지역 공공심야약국이 모두 5곳으로 늘었습니다.

공공심야약국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의약품 판매와 전문 약사의 복약 상담을 제공합니다.

울산 심야약국은 남구에 2곳, 중구과 울주군에 각각 1곳이 운영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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