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다음 달 3일 강동 산하해변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북구는 행사 당일 강풍이 예보돼 달집태우기 불꽃으로 인한 대형 화재나 시설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북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군들이 모두 정월대보름 행사를 예정한 가운데, 울주군은 12개 읍면에서 모두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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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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