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영상정보 스마트검색으로 실종 신고가 접수된 아동을 8분 만에 발견해 경찰에 전달했습니다.
북구는 지난 21일 오후 4시 30분 경찰로부터 초등학생 실종 수색 협조요청을 받아, 마지막 목격 장소와 옷차림을 기반으로 스마트검색을 활용해 실종 아동 소재를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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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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