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 오후 4시42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위해 마련해둔 달집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대가 출동해 45분만에 진화했으나 달집이 모두 다 타버려 모레(3/3) 행사를 치르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경찰은 10대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불을 지르고 달아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방화범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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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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