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특별경계근무 제1호’를 발령하고 화재 예방 대응을 강화합니다.
소방당국은 달집태우기 등 주요 행사장 16곳에 인력과 장비를 배치하고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현장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천77명과 장비 309대 등 가용 소방력이 100% 동원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