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주군 읍면마다 달집태우기 행사 '축소 필요'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3-01 20:20:00 조회수 90

울산에서 진행되는 정월대보름 행사를 15곳 가운데 12곳이 울주군에서 열려 행사를 축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봄철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에서 매년 관행적으로 12개 읍면이 모두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해 화재 우려가 높다는 지적입니다.

실제 북구는 강풍 우려로 올해 행사를 취소했고 중구도 달집태우기 대신 낮 시간 민속놀이와 먹거리 나눔을 진행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