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이철수 울산사회교육연구소장이 오늘(3/3)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지능 공업도시 울산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며 울산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소장은 반복되는 예산 낭비와 행정 편의주의를 뿌리뽑아야만 울산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며, 시민의 세금을 적재적소에 투입해 수출 중심 도시의 영광을 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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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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