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이 지난해 전국 세관 가운데 4번째로 많은 7조 8천억 원의 세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이 856억 달러를 수출하고, 637억 달러를 수입해 219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 2023년 10조 원이 넘는 세금을 납부해 3위로 올라섰으나, 이후 4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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