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 오후 8시 35분쯤 중구 서동과 장현동 일대 440가구에 정전이 발생해 1시간 30가량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인 한국전력은 까마귀가 전신주에 부딪혀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달 10일에도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떼까마귀로 인한 정전이 발생해 800가구가 3시간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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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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