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울산지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미국 공습이 시작된 지난달 28일 이후 울산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40원, 경유 가격은 60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너지 업계는 국제유가가 통상 약 1~2주의 시차를 두고 국내 주유소에 반영되는 만큼 당분간 상승세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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