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민들을 위한 자전거 보험을 올해도 지원합니다.
울산시민과 등록 외국인은 내년 2월까지 자동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되며 4주 이상 진단 시 30만 원, 사망이나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3천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자전거 사고 768건이 접수돼 보험금 6억 457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