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공동주택 2년간 9,655가구 입주 예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3-03 20:20:00 조회수 21

내년 연말까지 2년 동안 울산지역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이 전국 시도 가운데 4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 R114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내년까지 전국 입주 예정 물량은 41만 4천여 가구로, 울산은 전체의 2.3%인 9천655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세종과 제주,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적은 것으로, 울산은 광역시 중 유일하게 1만 가구를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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