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산시, 2029년까지 청년임대주택 590세대 공급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3-04 17:00:00 조회수 23

울산시가 2029년까지 청년 공공임대주택 '유홈' 공급 확대에 나섭니다.

북구 양정동에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지상 5층, 18세대 규모의 '유홈 양정'을 준공한 울산시는 올해 태화동과 달동 등에 150세대를 추가 공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오는 2029년까지 순차적으로 청년 임대주택을 590세대까지 확대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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