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 20세인 대학생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며 울산 최연소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진보당은 지난해 울산대학교에 입학한 20살 한겨레 후보가 울산시의원선거 남구 제3선거구 삼호·무거동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겨레 후보는 최근 3년간 청년 1만 8천 명이 울산을 떠났다며 청년을 가장 잘 이해하는 청년 후보가 시의회에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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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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