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추진 중인 울주군립병원장이 목표대로 상반기에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개설도 의료 수요와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료진 확충도 병원장을 선임하고 위탁기관인 온그룹의료재단과 함께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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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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