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유수율이 91.3%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 중 요금 수입으로 회수되는 비율로 상수도 경영 효율성을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울산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전담팀을 운영해 누수 128건을 발견하고, 노후관 10.5㎞를 교체해 수돗물 337만 톤, 39억 원의 손실을 예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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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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