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학교 강제·원거리 배정 '전학 기회' 요청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3-05 17:00:00 조회수 64

울산지역 중학교 근거리배정 실현을 위한 학부모 대책위원회가 올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내년에 전학할 수 있는 기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중학교 배정안이 시행돼도 올해 배정된 중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민원이 잇따르는 중학교 배정안을 학군 내 100% 추첨방식에서 근거리 배정비율을 혼합하는 방안으로 변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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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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