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학교 근거리배정 실현을 위한 학부모 대책위원회가 올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내년에 전학할 수 있는 기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중학교 배정안이 시행돼도 올해 배정된 중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민원이 잇따르는 중학교 배정안을 학군 내 100% 추첨방식에서 근거리 배정비율을 혼합하는 방안으로 변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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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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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3:55
적당히가 없네 민폐 극성학부모들ㅉㅉ 자식들 판검사 시킬생각말고 니들이 공부해서 하세요;;
2026-03-12 13:54
3km 내외정도의 학군으로 이미 묶여있는데 무슨 전학요청까지... 교육청도 민원 같은 민원을 좀 받으세요 이런거 하나하나 왜 들어주고 있는지 모르겠네
2026-03-12 13:58
대체 남구안에서 원거리라고 하는곳이
어디기에 근거리 배정요청이며 전학요구까지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