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피서지 가운데 하나인 울주군 지역 계곡과 하천의 불법 시설물 정비가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이재명 대통령의 엄정 조치 방침에 따라 불법 시설물 전담팀을 구성해 울주군 배냇골과 작괘천, 대운산, 신불산 등 민원다발지역 12곳을 집중 정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전 단속에서 적발된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과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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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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