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정리할 체납 세금 목표를 826억 원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징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체납 차량 영치 시스템을 갖춘 공영주차장을 지난해 66곳에서 올해 90곳으로 늘려 체납 차량과 대포차 단속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특히 올해에는 기간제근로자 36명으로 구성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꾸려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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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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