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가 폐와 심혈관 질환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NIST와 한국뇌연구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연구팀은 초미세먼지가 뇌혈관 기능을 저하시켜 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신경 독성 기전을 규명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 요인이 뇌 기능 변화와 연결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 것으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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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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