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88%의 체선율을 기록하며 공사 창립 이래 최저 체선율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 입항 선박의 90% 이상이 부정기 운항 형태로 체선율을 낮추는데 구조적 제약이 있지만,
대형선박 접안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두시설을 개선하고 북신항 액체부두의 선석만 우선 준공해 체선 발생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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