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늘(3/8)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95 대 83으로 승리하며 A 매치 휴식기 이후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해먼즈가 29득점을 올리며 제 역할을 해준 가운데,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앞둔 리그 최고령 함지훈도 22분을 뛰며 13득점 7리바운드로 활약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10일 부산 원정길에 올라 부산 KCC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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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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