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까지 예년 기온 밑돌아… 큰 일교차 주의

입력 2026-03-09 08:44:58 조회수 78

봄에 문턱에서 날이 다시 추워졌습니다.

이렇게 쌀쌀해진 날씨에도주말 양산 매화축제장에는

활짝 핀 꽃을 감상하기 위해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오늘 아침까지 예년 기온을 밑돌며 쌀쌀하겠습니다.

그래도 낮부터는 맑은 하늘에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는데요.  

당분간 이런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여서

옷차림과 건강관리에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늦은 오전사이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영남지방은 낮부터공기가 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 분들은 외출 시,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3도, 울산이 1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10도, 양산이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3도, 의령이 영하 4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도 영하권 기온 보이며, 다소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대 2.5미터까지 다소 높게 일겠고요.

오늘까지는 너울성 파도가 유입될 수 있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온도 점차 오를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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