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성이 일하며 머물고 싶은 '공감도시 울산'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여성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가 멘토링, AI 창업 실험실, 금융 지원을 추진하고 지역대학에 여성 선호 전공을 늘릴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9월부터는 모든 출산 가정에 지급하는 산후조리비를 기존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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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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