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700억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일당 8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20년 도박 프로그램 2개를 만들어 전국의 성인 PC방 수십 곳에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이트를 1천 명 이상이 이용하며 700억 원의 판돈이 오간 것으로 확인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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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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