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 나설 후보자 공천 접수를 잠정 마무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5개 구·군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천에 9명이, 국민의힘은 1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에서는 북구청장 선거에 3명이, 국민의힘은 남구와 동구에 4명씩 등록해 양당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선거구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진보당은 중구를 제외한 4개 구군에, 노동당은 동구에 예비후보자를 등록했고 조국혁신당은 울주군에 후보자를 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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