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 아침까지 쌀쌀… 초미세먼지 유의

입력 2026-03-10 08:37:27 조회수 60

봄이 오는 길목에서 기온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부산이 2.5도, 울산이 0.2도로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고요.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는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따스한 햇볕에기온이 빠르게 오르겠는데요.

당분간은 이런 큰 일교차에주의해 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대기 정체로 곳곳에 미세먼지가 쌓이고 있습니다.

전일 유입된 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하면서오늘은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요.

내일도 낮까지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외출 시, 호흡기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새벽 사이 곳곳으로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졌는데요.

이 영향으로 도로 곳곳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2도, 울산이 0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11도, 양산이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창원이 2도, 함안 영하 4도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 영하 4도 안팎 보이며,다소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대 2.5미터까지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예년 기온을 회복하며 기온이 점차 오르겠고요.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새벽까지약한 비가 지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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