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시, 중동 경제상황 점검 회의 개최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3-10 17:00:00 조회수 28

울산시가 오늘(3/10) 경제·무역·산업 분야 기관과 지역 기업체들과 함께 중동 상황 대응 경제상황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난해 울산 수출입실적에서 UAE, 사우디, 이라크 등 호르무즈 권역 7개국이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 수출은 1.5%에 불과하지만 수입은 38.3%로 특히 이 중 94%는 원유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동 정세 전담팀을 구성하고 주유소 가격 점검을 벌이는 한편 통상변화를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에 육성자금 100억 원을 신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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