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덕종 남구의원이 오늘(3/10)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 회복을 통해 주민이 주권을 가진 남구를 만들겠다며 남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 의원은 7대와 8대 구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며 남구의 대전환 전략을 구상해 왔다며, 내란 세력을 뿌리뽑아 기득권을 교체한 뒤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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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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