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에 선정돼 3년 연속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이 생활필수품을 가정에 직접 전달하면서 위기 가정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고독사가 우려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