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학교급식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부터 2년마다 폐암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진 대상은 학교급식 근무 경력이 1년 이상인 종사자로,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 830여 명이 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건강검진과 함께 환기설비 개선과 튀김류 최소화 등 폐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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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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