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률 목표를 지난해보다 2%포인트 높인 37%로 정하고 대형 건설사에 대한 현장 영업 활동에 나섭니다.
영업 활동 대상은 5억 원 이상 공공 건설공사,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공사비 100억 원 이상 공장 공사장 중에서 하도급률이 10% 미만이거나 공정률이 30% 미만인 51개 사업장입니다.
울산시는 민·관 합동 영업팀을 꾸려 각 현장 하도급 발주 사업장을 파악해 지역 업체 참여 확대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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