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이 발생했을 때 징계에 앞서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의 갈등을 조정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강북교육청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024년 46건이었던 갈등 조정 건수가 지난해에는 298건으로 6.5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상담 전문가 16명이 회복적 대화모임 등을 운영해 피해, 가해 학생 간 갈등 해소와 관계 회복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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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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