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3/10) 부산에서 열린 부산 KCC와의 맞대결에서 89 대 90으로 1점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서명진과 박무빈의 연속 3점 슛으로 1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마지막 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하며 역전에는 실패했습니다.
5라운드 일정을 마친 현대모비스는 오는 14일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리그 마지막인 6라운드 일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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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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