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의 올해 마을기업 지정사업 심사에서 울산지역은 마을기업 2곳이 최종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다전행복발전소협동조합은 친환경 새싹삼을 재배하고 있으며 또다른 마을기업인 아늑한은 태화강 국가정원과 암각화를 모티브로 한 자수 굿즈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마을기업 지원사업은 기업의 발전 단계에 따라 3회차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며 현재 울산에는 마을기업 49곳이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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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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