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1) 오후 1시 45분쯤 남구의 한 택배회사 영업소 물품창고에서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폭발해, 50대 작업자 1명이 용기 파편에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10리터 정도로 추정되는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배송 대기 중 파열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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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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