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장 선거 면접심사가 오늘(3/12)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가운데 경선 실시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면접심사에서 김두겸 시장은 지난 4년간의 업적과 선거 승리의 자신감을 피력했고, 박맹우 전 시장은 위기에는 경륜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조만간 면접 심사 결과를 논의한 뒤 경선 또는 단수 후보 지역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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