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노옥희재단 이사장이 오늘(3/12) 6.3 지방선거 관련 입장문을 내고 교육감 출마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옥희, 천창수 교육감 비서실장으로 일했던 조 이사장은 두 분이 이루고자 했던 교육의 가치를 이어받아 더 든든한 울산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보수와 진보를 가리지 않고 교육계 원로를 비롯해 교육의 미래를 고민하는 많은 분들을 만나 말씀을 듣고 공약으로 보고드리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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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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