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학생들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와 사교육 참여율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39만 8천 원, 사교육 참여율은 74.7%로 1년 전에 비해 평균 교육비는 1천 원, 참여율은 5.1% 감소했습니다.
학교급별 월평균 사교육비는 고등학생이 40만 5천 원으로 가장 높았고, 참여율은 초등학생이 87.7%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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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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