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 상반기 준공 목표인 온양읍 고산리 36홀 규모의 울주파크골프장을 시설관리공단에 맡겨 유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용료는 앞서 유료화된 남구 태화강변파크골프장과 비슷한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파크골프협회는 월 정기권 도입 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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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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