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남구 삼산동 청년 공공임대주택 '유홈 백합'이 이달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상 5층 규모에 23가구가 입주하는 유홈 백합은 47억 원이 투입돼 공유 오피스와 주방, 헬스장, 계절 창고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시설을 갖춰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울산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오는 2029년까지 순차적으로 청년 임대주택을 590세대까지 확대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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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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