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UNIST 양자나노팹 개소‥ 첨단 소자 개발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3-13 17:00:00 조회수 47

대한민국 양자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연구 인프라가 울산에 구축됐습니다.

오늘 양자나노팹 개소식을 연 UNIST는 양자 소자의 설계와 제작, 공정, 측정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연구시설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자나노팹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으로 2031년까지 약 3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