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양자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연구 인프라가 울산에 구축됐습니다.
오늘 양자나노팹 개소식을 연 UNIST는 양자 소자의 설계와 제작, 공정, 측정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연구시설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자나노팹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으로 2031년까지 약 3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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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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