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에서 호주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우리 대표팀과도 경기를 치른 울산 웨일즈의 외국인 타자 알렉스 홀이 어제(3/12)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웨일즈는 알렉스 홀이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해 오는 20일 개막전 출전에 맞춰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알렉스 홀은 이번 WBC에서 호주 국가대표 4번 타자로 출전해 홈런 2개를 포함한 안타 4개를 치며 활약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