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사고를 막기 위해 개발된 보도통행 단속장비가 중구 병영사거리 등 전국 5곳에 시범 설치돼 내일(3/16)부터 운영됩니다.
울산경찰청은 보도를 오가는 이륜차의 번호판을 인식해 추적·단속하는 장비를 병영사거리에 설치하고 3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병영사거리에 매년 이륜차 교통사고가 4건 이상 발생하고 관련 민원도 잇따라 단속 장소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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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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