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북구, 투자기업 전기요금 지원 2배 확대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3-15 20:20:00 조회수 43

북구가 지역 내 투자기업에 대한 전기요금 지원 한도를 기존 1천5백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두 배 확대합니다.

북구는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최근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기업은 3년 동안 전기요금 납부액의 50%를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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