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울산항만공사가 중동사태 대응 비상대책반을 구성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 비상대책반은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울산항 피해 현황 등을 살펴보고 관련 기업들과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울산항은 지난해 중동 국가들로부터 원유 5천479만 톤을 수입했으며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물동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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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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